기아)나 도영이 기운 좀 받으려고 책상에 사진 붙여둔적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015536273 무명의 더쿠 | 12-04 | 조회 수 4459 우리집 해저씨가 들어옴서 방에 불 딱 꺼버려가지고 뭐해 했더니 뭐더러 불켜냐고 도영이가 이라고 빛나고 있는데~~~ 이러고 나감
kt)매 시즌이 시작할 때마다 얼마나 수없이 많은 상상을 했을까. 우규민은 "솔직히 말해 20시즌을 넘기면서, 이제 (우승은)나와는 거리가 먼 상상 속의 이벤트라고 생각하게 됐다.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현실이 됐다. 지금 너무 기분좋고 기쁘다"며 거듭 감격을 토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