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든 대수비든 걍 기계적으로 설정값 딱 정해놓고 구십구만년 정도 계속 하다가 아 이건 아닌가? 싶은 상황이 되어야 그제서야 바꾸는듯 ㅋㅋㅋ 근데 그렇게 바꿨다가도 조금만 틈이 있으면 다시 돌아가고 ㅋ 아니 모든걸 떠나 오늘 경기를 위한 최선을 택하는게 아니라는게 항상 문제인데 아우 내년시즌엔 제발 바뀌기만 바라야 하는건가ㅋ
대타든 대수비든 걍 기계적으로 설정값 딱 정해놓고 구십구만년 정도 계속 하다가 아 이건 아닌가? 싶은 상황이 되어야 그제서야 바꾸는듯 ㅋㅋㅋ 근데 그렇게 바꿨다가도 조금만 틈이 있으면 다시 돌아가고 ㅋ 아니 모든걸 떠나 오늘 경기를 위한 최선을 택하는게 아니라는게 항상 문제인데 아우 내년시즌엔 제발 바뀌기만 바라야 하는건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