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안녕빌라야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티비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계속그랬어 https://theqoo.net/kbaseball/4365828004 무명의 더쿠 | 15:37 | 조회 수 170 내년에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