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에 다가서기 위해 자신의 약점도 하나씩 고쳐나가고 있다. 김한중은 “제가 백스윙이 크고 특이한 편인데 힘을 쓰는 타이밍이 조금 비효율적인 것 같다”며 “올 시즌 (이)영하 형이 많이 도와줬다. 후반기에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잘 준비해서 내년에는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840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8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