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그리고 염경엽 감독은 5일 경기를 앞두고 “본인이 괜찮다고 하면 쓰겠다고 얘기했는데 난 뭐 절대적으로…팔이 무겁다고 하면”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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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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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4일 경기를 앞두고 고우석에게 의사를 타진해서 등판이 가능한 컨디션임을 확인하면 등판을 시키겠다고 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고우석은 4일 경기서 몸도 풀지 않았다.
그리고 염경엽 감독은 5일 경기를 앞두고 “본인이 괜찮다고 하면 쓰겠다고 얘기했는데 난 뭐 절대적으로…팔이 무겁다고 하면”이라고 했다.
문장 하나하나가 재수없네
우석이가 나가겠다고 하면 내보냈을 거고
우석이가 안나가서 계획이 틀어졌다고 하는 거야?
결국 고우석이 김광삼 투수코치에게 공을 던질만한 컨디션은 아니라고 양해를 구했던 것으로 보인다.
투수들아 자기 몸은 자기가 챙기자
염보다 니들이 오래 엘지선수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