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키움 히어로즈전 강건우, 6일 SSG 랜더스전은 오웬 화이트, 7일 고척 키움전엔 정우주가 이어서 마운드를 책임진 뒤 황준서가 마지막 경기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656/0000188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