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진학관련해서... 몇몇선수들도 그러지않았냐고 엊그제부터 계속 주어까고 물어봐서 혹~시나해서 미리 말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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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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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에는 대학진학이 지금보다 확실히 선호됐음 미래는 모르는일이니까 대학졸업장은 있어야한다 임용이라도 볼수있게 교직이수 해놔야한다 생각하는사람이 많았어서
글고 고졸선수가 신청서내서 드랲 신청을 선택하게된것도 몇년안된일이라 80년대후반~90년대생 선수들 시절엔 이미 대학가기로 확정했어도 드랲에 나와야했어
그러니까 이미 대학갈거 모든 스카우터들이 다 알아도 걍 계약금많이주고 설득한번해보자 마음먹고 지명권 한장 날릴각오로 도박성 지명해보는 케이스들이 종종 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