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년 전 '광클'해서 본 가을야구, 이젠 직접 마운드에 선다…KT '뉴 에이스' 김정운의 꿈 [IS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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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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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마운드요? 1군에 처음 올라올 땐 거기까지 생각하진 못했어요. 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시는 만큼 마운드에서 더 씩씩하게, 더 잘 던지겠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33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