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경복궁 뒤쪽 주택가인데
큰 집들도 있지만 작은 주택들도 있거든
우리집도 그런 작은 주택인데
여기 살면 밖엔 나오냐고 하더라
그래서 버스 마니 다닌다 잘 나간다 했지
그러다가 우리집 앞에 내려주더니 자취하냐 해서
엄마아빠랑 살아요 라고 했어
사실 엄빠는 근처 다른 집에 살고 나만 살거든
갑자기 나한테 이런 걸 왜 물어보지 무섭게ㄷㄷ
큰 집들도 있지만 작은 주택들도 있거든
우리집도 그런 작은 주택인데
여기 살면 밖엔 나오냐고 하더라
그래서 버스 마니 다닌다 잘 나간다 했지
그러다가 우리집 앞에 내려주더니 자취하냐 해서
엄마아빠랑 살아요 라고 했어
사실 엄빠는 근처 다른 집에 살고 나만 살거든
갑자기 나한테 이런 걸 왜 물어보지 무섭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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