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버릴 건 버려 했던거 중에 제일 열받은거 3회에 경기 다 던졌던 그 경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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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4 |
조회 수 174
그날은 빠따가 해볼만했는데 정말 망설임없이 갖다버려서 진짜 뭐하냐 소리 나왔음 걍 진짜 말 그대로 경기 극초반에 주전 다 빼버림 누구하나 뭐 중심 잡아줄 사람도 없고 걍 순식간에 이천트윈스 만들어주심
그날은 빠따가 해볼만했는데 정말 망설임없이 갖다버려서 진짜 뭐하냐 소리 나왔음 걍 진짜 말 그대로 경기 극초반에 주전 다 빼버림 누구하나 뭐 중심 잡아줄 사람도 없고 걍 순식간에 이천트윈스 만들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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