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있는 감코가 괜찮다고 봄 우타자 상대도 잘 하고 있음이면 희소성만으로 나온 결과 아닌 거 확인된 거 아닌가?
오카다도 좋은 선수기는 하지만 저번 퓨처스 챔결 보니 고척 마운드 적응 이슈 있던데 굳이 케네디 버리고 오카다? 이해가 좀 안 되는 이게 감코까지도 오카다로 갑시다 한 거면 현장에서 본 눈이 정확하겠지 올 시즌 호투는 희소성에 기인한 걸로 판단했군 ㅇㅇ 하고 마는데 감코는 써보고 케네디 가자는데 프런트가 바꾸자 하니 좀 이해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