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도루하고 싶어서 안달난 거 너무 보여서 상대팀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고 존나 넉넉하게 잡을 때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5196479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61 내가 다 수치스러움 저딴 걸 감독이 밀어주는 기록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