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내년 투수 파트가 안 불안하려면 찬규의 에커는 n년 뒤(n>4) 아직 멀었다 건재 과시 시원이가 25 승기처럼 해줌 주영이의 건강한 선발 복귀 올해 안식년 보낸 영우의 다시 필승조 뵥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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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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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겹쳐야할듯 그럼 우석이 있고 영찬이 돌아오니깐 용투 멀쩡히 뽑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싶은
다만 승기 내년에 시즌 시작부터 건강히 볼 수 있을까는 의문이고 올해 무리한 진수 강훈이 안식년일까바 등도 여전히 걱정 중임 주영이는 이번 시즌 무리한 것 대비 최근 불안정 이유가 피로누적으로 공이 덜 채져서 커맨드가 흔들림 이거고 포심 평속은 멀쩡해서 그나마 걱정 덜하지만 요새 상태 보면 주영이 포시 전까지 쉬게했으면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