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지고 있는 상황에서 감독 능력이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이호준은 있던 의미마저 싸그리 없애버리는 패배만 해 https://theqoo.net/kbaseball/4364925480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12 일말의 희망마저도 없애버려서 무엇 하나 기대하지 못하게 하는 운영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