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경기 전 김태형 감독은 비슬리 말소에 대해 "앞으로 경기 나올 건 아닐 것 같다. 한 번 더 던질 건 아닌 것 같다"며 "전에 베이스커버 하다가 타박상을 입었다. 어제 던지다가 좀 안 좋다고 하더라. 본인은 던지겠다고 했는데 절뚝거리면서 던지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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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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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보다는 토종 선수에게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엘빈 로드리게스와 비슬리의 빈자리에는 김한결과 김태균이 들어갈 예정.고영표에게 완봉패를 당했다. 김태형 감독은 "어제 공 좋더라. 투심이 진짜 좋더라"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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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와중에도 더 던지려고 했다니∧( -̥̥᷄ Θ -̥̥᷅ )∧
슬리야 고생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