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와 최민석 모두 남은 시즌 한 차례 더 등판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임찬규는 오는 7일 잠실 홈 최종전인 두산전에 등판이 예정돼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임찬규는 5일 쉬고 두산전에 나간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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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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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의 다승왕 레이스에 브레이크가 걸리며 타이틀 경쟁은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3일 베테랑 토종 선발 KT 고영표도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 고영표도 남은 시즌 한 차례 더 마운드에 오를 수 있다.
누가 되려나
근데 15승 다승왕이면 승수 적은 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