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난 선수에게 냉철하게 이야기를 해준다. 경쟁력이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다. 본인이 더 하고 싶어도 후배들과 경쟁에서 밀리면 본인이 가장 힘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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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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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정훈은 바로 코치를 할 줄 알았다. 플레잉코치로 내 옆에 두고 싶었다. 그래서 은퇴한다고 하길래 숨도 안 쉬고 은퇴하라고 했는데 방송을 해서 미안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7869
하.. 그래 나이먹으니깐 당연히 경쟁력 떨어지겠지..
근데 김태형은 베테랑의 역할과 중요성을 모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