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은 "어렵게 승부해서 만루 작전으로 가자고 하셨다"고 했고, 김선빈은 "감독님이 별말씀은 안 하셨고, 하나씩 하자고 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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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52684
우리 다시는 만루를 하지말아요 나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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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는 만루를 하지말아요 나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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