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1-5번게이트 (1루 외야와 홈런마트 사이에 있음) 로 줄거면 되고 경기끝나고 60분까지 줄선 사람들까지는 입장가능 엘지 유니폼 착용 및 당일 티켓있어야 해
나는 9초 역전당하는 거 보고 그냥 나와서 줄서기 시작했는데 줄서니까 유니폼 티켓 확인하고 오른쪽 손등에 날짜 도장 찍어줌. 꼭 오른쪽에 찍어야 한다는거 보면 회전문 못하게 하는 거 같더라고.
경기 종료하고 10분 후쯤 입장 시작했고 신청받아서 했던 그라운드 투어와는 다르게 잔디쪽에 테이프 펜스 쳐놓고 못들어가게 하고 그 흙쪽만 내야쪽으로 반바퀴 도는거였어. 중간에 못서게 하고 계속 움직여야해서 사진찍기는 쉽지 않았음.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이 같이 움직여가면서 찍어야 해 ㅋㅋㅋ
그렇게 돌면 한 10분정도 됐던것같고 난 거의 바로 입장했던건데 나오니까 1-5게이트에서 중앙매표소 지나서 3루 출입구까지 줄서 있더라 근데 후기 찾아보니까 1시간 이내면 거의다 들어갈수 있어서 못들어가진 않은 것같아
일찍 줄서면 장점: 오래 안기다리고 집에 빨리 갈수 있음
천천히 줄서면 장점: 그라운드 정비 다마치고 노을이 예쁨
나는 경기 끝나자마자 들어갔더니 마운드 정비중이셨는데 집에와서 다른 후기들 보니까 정비 다 된 상태에서 노을이 너무 예쁘더라. 집가는거나 일행생각해서 빨리움직이거나 경기 끝나고 움직이거나 선택하면 될듯!
내가 들어갓을때
쓰레드에서 주운 노을진 잠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