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1루 방면으로 스퀴즈 번트를 시도했고, 이를 잡은 1루수 이영빈이 홈 송구 대신 1루를 선택하면서 KIA 3루 주자 김도영이 득점했다. 다만 이미 홈 승부가 어렵다고 판단, 이영빈이 포구하지 않고 놔뒀을 경우 파울 라인을 벗어났을 가능성도 충분했기에 LG로서는 다소 아쉬운 상황일 수 있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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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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