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구단은 3일 경기를 앞두고 "전민재는 지난 경기(9월 30일 키움 히어로즈전) 도중 홈에 슬라이딩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팔꿈치 타박상이 생겼다. 금일 송구 시 불편함이 있어 선수 보호 차원에서 선발 라인업에 제외했다"고 밝혔다.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롯데 감독은 "전민재는 공을 던지는 게 안 될 것 같다. 타격도 아직 확인하진 않았지만 대타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웬만하면 이번 경기에선 쉬는 게 나을 듯하다"고 전했다.
잡담 롯데) 민재는 송구가 힘든가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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