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2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롯데 자이언츠랑 3경기 남았는데 '부캉이' 빨리 (바다로) 돌려보내요"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3823251 무명의 더쿠 | 13:20 | 조회 수 318 했는데 아직 부캉이 집에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