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오원석이 다행히 살아났다. 운영하기가 되게 편하다. 전용주 컨디션아 안 좋아서 쓸 사람이 마땅치 않았다. (아시안게임 휴식기) 10경기는 김정운이 살렸고, 이제 오원석을 플러스 알파로 쓸 수 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3780367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246 ㄹㅇ 맞음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