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11승' 왕옌청 결국 시즌아웃 결정… "정우주 피날레 전 1군 선발 기회 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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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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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시즌 막바지까지 선발 투수진의 변화를 겪게 됐다. 왕옌청이 무릎 부상과 과부화 우려로 시즌아웃이 결정되면서, 로테이션 공백을 2군 선발로 나서고 있는 정우주가 기회를 받게 될 전망이다.
김경문 감독은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키움전에 앞서, 왕옌청 등판 여부에 대해 "무릎 부상도 그렇고 그동안 많이 던져주지 않았나. 그래서 무리할 필요 없다고 봐서 다시 선발로 뛰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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