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금 차기감독으로 말나오는 그분 알고보니 내 머나먼 친척이였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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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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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가족이랑 한일전 보면서 엄마가 과거에 종종 야구보러 다녔다는 썰을 풀고있었는데....
엄마 : 근데 그때 야구선수중에 엄마 친척 있었어. 류지현...인가?
나 : ......???? 지금 대표팀 감독인데?
엄마 : .....?! 어머어머어머!
그래서 엄마한테 제발 저분 좀 연락해서 우리 팀 감독으로 데려와달라고.... 온동네 수리들이 다 빌고있다고 전해드림
근데....진짜 오시나? 나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