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제1부. “삼성의 1차 지명은 10년 전에 이미 정해졌습니다”
1장. 형, 태인이 야구선수 시키시죠
2장. 중학교 운동장 위 꼬마에서 라이온즈파크 청년으로
인터루드 1. 등을 따라 달았던 번호
3장. 팔공산에 오르는 아버지
인터루드 2. 감독 원민구, 아빠 원민구
제2부. 체인지, UP
4장. 체인지업
5장. 힘이 들 땐, 나를 봐라
인터루드 3. “네 가치는 1년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6장. 마운드 위의 멘토들
인터루드 4. 코치가 발길을 돌린 날
제3부. 에이스의 무게
7장. 질문왕 원태인
인터루드 5. 질문받는 투수
8장. 금강불괴의 비밀
인터루드 6. 루틴과 징크스 사이
9장. 흰 나비와 전복죽
인터루드 7. "영웅이 되느냐, 역적이 되느냐"
10장. 태인아, 그렇게 됐다
인터루드 8. 원레인(rain)
인터루드 9. “이젠 네가 7이닝을 맡아줘야 해”
제4부. 더 높은 곳, 푸른 피의 진심
11장. 태극마크의 무게
인터루드 10. 류현진의 왼팔
인터루드 11. 에이스도 스물네 살이었다
12장. 더 넓은 무대를 향한 갈망
인터루드 12. 마지막 퍼즐
에필로그. 오답노트의 빈 페이지
스페셜 레터. 푸른 피의 진심 - 원태인이 삼성 라이온즈 팬들에게 드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