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좀 외로운 것도 없지 않았다. 내가 잘하려면 역시 동료가 또 있어야한다. 올해는 전영준과 부담을 나눴다. 이제 난 어린 나이가 아니니까, 우리 젊은 투수들을 많이 챙겨주려고 한다." https://theqoo.net/kbaseball/4362694294 무명의 더쿠 | 08:04 | 조회 수 397 아이고 민이 힘들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