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저건 어쨌든 포수가 잡았어야 하는 공이 맞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62621203 무명의 더쿠 | 00:43 | 조회 수 124 의산이든 명준이든 잡겠다고 뛰어왔으면 더 적극적이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은 있음. 아닐거면 확실하게 자기 자리 지켜야 했고내야모여 타임때 성한이가 좌돼우돼 잡도리한 것도 대충 그런 취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