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ㅇㄱㅇ우리집 새 새집 사줬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62609090 무명의 더쿠 | 00:25 | 조회 수 51 원래 집의 세배 크기라서 잘시간인데 어색해서 포치(은신처) 앞에서 겁나 서성거리다가 드디어 자러 들어갔어 ㅎ 그냥 커진 너의 집이란다 익숙해지렴 ^ᶘ= ◠‿◠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