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지방러 직관곰 인터뷰보다 뛰쳐나와 1분남기고 버스타서 이제 집에 오다,,,왜인지 되게 재밌었는데 기억이 어렴풋해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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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맞은건 거의 어제일같고ㅋㅋㅋ 중간중간 기억나는 느낌ㅋㅋㅋㅋ
아 수빈이한테 진짜 가을이 왔구나 생각하고,, 쾅 대타나와서 간절할때 해주고 형들이 드디어 필요할때 하나씩 해주다니 발전했다 감격하고,, 타쿠짱 근래 너무 많이 나왔나 잠시 생각하고,, 택연이 너무 귀엽다 기특하다 우리 망무리,,
일단 노래 너무 열심히 불러서 목 쉰 사람이야 지금은ㅋㅋㅋㅋㅋ
엎치락뒤치락 아주 두파민 터지는 경기였다,,ദ്ദിʕ ⊙ᴗ⚆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