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역사상 단 3명뿐! 3년 연속 70G+20홀드 '대기록', 외로웠던 투수조장의 진심 "아빌라 남아줘. 내가 잘해줄게"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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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은 "오늘 경기중에도 남아달라고 얘기했다. 재계약에 확신이 있다. 내가 내년에도 건강하게 막아줄 테니까 오랫동안 함께 하자고 했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5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