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감독부터 나서서 저러니 밖에서 박씨는 더 갈아도 되는 이미지 생기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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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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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인터뷰할 때 솔직한 편인거 아는데 아무리 그래도 팀 선수한테 막 써야 된다 이런 워딩은 좀ㅠㅠ 제목은 특히 이번 아겜 때 더 느낌 국대마무리니까 나올 상황 되면 나오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걱정보단 어차피 리그에서 더 갈림 이런 반응 꽤 있더라고ㅋ 물론 걱정하던 사람 많은것도 앎 근데 우리가 나서서 저런 이미지 만들 필욘 없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