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국대 마무리 박영현, 오늘도 대기한다…우승이 눈앞, 3연투도 불사 “나갈 수 있습니다”[스경x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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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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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01174831302
이강철 감독은 “캐치볼 해봤는데 괜찮다고, 나갈 수 있다고 한다”라며 “지금까지 잘 해놓고, 이제 오늘 경기하고나면 7경기밖에 안 남고 내일 하루 쉰다”라며 필요하면 3연투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