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 쓰면 바보 아닌가?” 이강철 감독, 박영현 3연투 불사…“세이브 상황 되면 낸다” [SS광주in]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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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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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01174001898
마무리 박영현(23) 3연투도 가능하다. 단, 이기고 있을 때 얘기다.
이강철 감독은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3연전 마지막 경기 앞두고 "3연투 안 하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라며 "우승이 눈앞에 있는데 안 하면 바보 아닌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