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승 도전 어쩌나' 삼성 구자욱, 햄스트링 미세 손상 진단 "2주 후 재검진"
무명의 더쿠
|
10-01 |
조회 수 49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33474
삼성 구단은 1일 "구자욱의 병원 진료 결과 왼쪽 햄스트링(대퇴이두근 장두 기시부 힘줄) 0.5~1cm 손상 소견이 나왔다"며 "우선 주사 치료를 진행한 뒤, 2주 후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비롯한 추적 검사를 거쳐 복귀 일정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남은 정규시즌 출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