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너무 솔직한 사람이라는 점이다. 현장에서 만나는 구단 관계자들, 지도자들은 다른 팀보다 우리가 잘 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이강철 감독은 그렇지 않다, 솔직하게 다른 팀들 경기 다 챙겨보고 (경쟁팀들의 상대팀을)응원한다고 털어놓는다. 심지어 이닝 사이에 휴대폰을 통해 다 확인한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6:45 |
조회 수 476
시발 존나 웃겨
다른 팀 감독님들: 우리 경기에 집중하겠다
강철이: 이닝 중간중간에 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