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따고 병역특례 받았는데…17명 '무허가 광고·후원' 적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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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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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는 야구가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모두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체육요원에 편입된 선수들이다 대부분 기업과 후원 계약을 맺고 광고·홍보 활동을 통해 수입을 올리면서도 사전에 겸직 허가를 받지 않은 경우였다
https://naver.me/Ghwu2BaR
본문보면 스폰서 계약 맺고 연장신청 제대로 안하거나 단순 봉사같은걸로 얘기했는데 협찬있었거나 이런거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