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발이 어느 정도 이닝을 먹어주는 날이 많았기 때문에 불펜 이닝 최소화할 수 있었음(한 이닝당 한명만 등판해도 최대 4명)
2. 새로운 불펜도 나타남(지민 준혁 종해 영우 같은 새로운 얼굴, 용준 명기같은 돌아온 자원)
3. 불펜 유형도 다양(파이어볼러 투심러 사이드암 등)
4. 불펜 중 롱릴 자원도 있음(종해 영우 / 준혁이도 가능해 보임)
5. 기존 불펜도 폼이 올라옴(멍게 사민 주환 / 진호는 논란은 있지만 적당히 휴식 주면 꽤 던짐)
6. 좌완은 아쉽지만 그래도 후반기에 요한이 발굴함
최대한 긍정적으로 써본 거긴 한데 그렇지만 최악이고 그러진 않잖아 선발 퀄스날 불펜 6명 쓰기 9회에 3명 쓰기 이런 거만 덜했어도 지금보다 더 높은 순위에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