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정규리그 일정을 모두 마치면 김민석에겐 '가을야구'가 기다리고 있다. 그는 "첫 가을야구라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팬들이 원하는 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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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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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됐지만 현재 순위에 만족하지 않는다. 남은 경기 모두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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