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 노진혁 쓰는거나 굳이 지타자리에 전준우 넣는게 내년을 대비해서 그렇게 큰 의미가 있나?? 전준우 대타는 백번천번 찬성하는데 조세진 윤동희같은애들 지금 써보는게 맞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