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까지 갔는데 한번을 못 이기는 히어로즈 너무 싫고고척만 가보고 원정은 처음인데응원단 없이 응원하는거 중계로 보기만 했지직접가서 피부로 느끼니까 할 짓이 못되더라 ㅠㅠㅠ짭승건 덕분에 용기내서 응원했지만 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