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강승호는 "무엇보다 올해가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마지막 시즌이 되는데 홈팬들 앞에서 가을야구행을 확정해 기분이 좋고 더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오늘 경기에서 이기면 와일드카드 시리즈 진출이 정해진다는 걸 기사를 통해 알았다. 2년 전에도 팀이 가을야구를 확정한 경기 상대팀이 NC였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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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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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10795 그는 "당시에도 내가 잘했던 기억이 떠올라 오늘 경기 출전 여부를 떠나 느낌은 좋았다"고 웃었다. 강승호는 또한 "남은 정규리그 경기도 그렇고 가을야구에서도 선발로 먼저 나오든, 교체로 출전하든 상관 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