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민석은 "앞선 타석 결과는 신경 쓰지 않았다. 부담보다는 오히려 나한테 찬스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앞선 형들이 끈질기게 승부해 준 덕분에 기회가 왔다"며 "첫 가을야구라 설레고 기대된다. 팬들이 원하는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순위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경기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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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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