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오원석을 2~3이닝 생각하고 빠르게 투입했다. 흐름을 잘 끊어줬다. 앞으로 로건이랑 오원석 계속 둘을 붙여서 가야 할 것 같다"고 로테이션 구상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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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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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투수 박영현의 8회말 2사 뒤 긴급 기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감독은 "우규민에서 박영현으로 교체하는 게 미안한데 뒤에 김도영이 있으니 일단 막고 보자는 생각이었다. 안 쓰려고 했는데 안 쓸 수가 없었다. 박영현이 많이 던지고 있는데도 잘해주고 있고 오늘도 대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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