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오늘 라인업이 살아나야 힘을 쓰는 라인업이 된다. 그러면서 돌아가면서 몇 명씩 들어가야 한다. 조금 안 맞으면 빠지고 다른 선수가 들어가는 식"이라며 "오늘 타순이 마지막 포스트시즌까지 잘 가야 하는 타순"이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
14:03 |
조회 수 302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3루수)~오지환(유격수)~송찬의(좌익수)~문정빈(지명타자)~이주헌(포수)~신민재(2루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어제 경기전 인터뷴데 창기민재 선발로 계속 쓰겠단 말이군
보넥아 재원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