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김주원은 이번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면서 병역을 해결한 타팀 선수들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기에 바빴다. 특히 KT 우완투수 소형준은 "고맙다"라고 했고 삼성 내야수 이재현은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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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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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선수가 주원이 mvp 뽑아준 것도 그렇고 열심히 한 만큼 칭찬도 많이 들어서 참 마음 좋다 𐩣(〃⌒▽⌒〃)ゝ 잘했어 주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