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부축받고 내려가는거에 너무 충격먹어서 그게 너무 인상에 깊게 남았는데
사실 그래서 이렇게 가지마ㅠㅠ하고 질척거렸음
근데 어제 은퇴식 갔다오니까 뭔가 앞으로도 응원하고 잘 보내줄 수 있게 된 거 같음
타지매긴데 연차써서라도 갔다와서 다행이야
작년에 부축받고 내려가는거에 너무 충격먹어서 그게 너무 인상에 깊게 남았는데
사실 그래서 이렇게 가지마ㅠㅠ하고 질척거렸음
근데 어제 은퇴식 갔다오니까 뭔가 앞으로도 응원하고 잘 보내줄 수 있게 된 거 같음
타지매긴데 연차써서라도 갔다와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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