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이 관심 있다던데…” 그 후배가 진짜 왔다! 김지찬 첫 고교 후배 생겼다, “굉장히 뿌듯해”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
10:47 |
조회 수 356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5347
김지찬은 “모교에 봉사활동을 하러 갈 때마다 조승우를 봤고 이야기도 조금씩 나눴다”며 “당시 모교 코치님께서 ‘삼성이 조승우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던데 이야기 좀 잘해달라’고 하셨던 기억도 난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는 “실제로 우리 팀에 오게 되니 나도 뭔가 굉장히 뿌듯하다.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크다”며 “팀에 합류하면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잘 챙겨주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