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에 복귀한 대표팀 원투펀치, 김원형 감독은 고민 중···곽빈은 1번-최민석은 2번 마운드에 오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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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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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팀이 단 한 경기로 끝날 수도 있는 4위 팀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넘기 위해서는 2연승이 필요하다. 곽빈과 최민석을 남은 시즌 무리시킬 이유가 사라졌다. 최상의 컨디션에만 포커스가 맞춰진다.
다만 선발진에 여유가 없는 상황을 고려해 경기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에서 등판 일정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최민석은 일단 2경기 정도 등판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최민석은 곽빈에 하루 앞선 26일 슈퍼라운드 중국전에서 7이닝(9탈삼진 1실점) 동안 공 96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