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은 김지우를 야수로 지명했지만 원래 투타를 겸업하는 선수. 김지우에게 '투수는 안 하겠다 보여준 거였나' 묻는 짓궂은 질문에는 "그 정도로 못했어요?"라고 물으면서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아니라고 하자 그제서야 표정이 풀렸다.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417
그는 "내년에는 이 잠실구장에서 뛰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많은 팬분들 앞에서, 1군에서 경기 뛰는 게 현재의 목표다. 신인다운 모습을 항상 경기장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프로 무대인 만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야구를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15360